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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교실

제 5 - 2 탄 " 시계추 스윙, 3단계 궤적 "

by 발행인 : 파크골프 전공교수 이화금 2026. 9. 11.
복잡해 보이는 스윙 동작도 딱 3단계만 기억하시면 아주 간단해집니다!
  1. 1단계: 백스윙 (자연스러운 회전) — 몸통과 어깨 회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를 뒤로 들어 올립니다.
  2. 2단계: 임팩트 (부드러운 밀착) — 힘으로 때리지 않고 공에 부드럽게 헤드를 밀착시켜 나갑니다.
  3. 3단계: 팔로스루 & 피니시 (방향성 유지) — 목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채를 밀어주며 스윙을 마무리합니다.
이 3가지 궤적이 하나의 매끄러운 곡선으로 이어질 때, 가장 안정적인 샷이 완성됩니다



백스윙할 때 팔만 번쩍 들어 올리거나 손목이 꺾여 고민이신가요?
백스윙의 핵심은 어드레스 때 만든 **'양팔과 어깨의 삼각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체를 회전하는 것입니다.
💡 백스윙 실행 지침: 어깨를 부드럽게 90도 정도 회전시키며 삼각형 구도를 깨뜨리지 않고 올려주세요. 팔 힘이 아닌 상체 회전으로 테이크백을 시작하면 스윙의 궤도가 일정해지고 타격의 안정감이 대폭 향상됩니다

 

 

 

임팩트 순간, 손목 힘으로 공을 '딱!' 하고 때리고 계신가요? 손목으로만 강하게 때리려 하면 헤드 궤도가 비틀어져 오비(OB)가 나기 쉽습니다.
⚠️ 임팩트 시 주의사항: 공을 맞히는 순간, 헤드 정중앙인 **'스위트 스포트(Sweet Spot)'**에 공이 완벽히 밀착되어 지나간다는
느낌을 가져야 합니다.
손목을 쓰지 않고 부드럽게 앞으로 쭈욱 밀어주는 타법! 이것이 바로 공이 회전을 타며 바르고 길게 굴러가는 비결입니다

 

 

공을 치자마자 궁금해서 고개를 들거나 자세를 바로 풀어버리시나요?
공이 어디로 날아갈지 결정하는 핵심 비결은 바로 **'피니시 끝맺음'**에 있습니다.
🌟 핵심 비결 (1~2초의 멈춤): 공을 치고 난 후 목표 방향으로 채를 자연스럽게 밀어 올린 뒤, 스윙이 끝난 자세 그대로 1~2초간 피니시 자세를 유지해 보세요.
이 짧은 멈춤 동작 하나만으로도 공의 직진성과 방향성이 극적으로 향상됩니다